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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비욘드,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 7종 출시

LG생활건강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욘드가 반다이(BANDAI)와 협업한 '다마고치' 한정 에디션을 11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LG생활건강 비욘드 보도자료 사진
출처: LG생활건강 비욘드 제공

'비욘드 X 다마고치' 컬래버 에디션은 '클래식 핸드크림' 4종, '바디타민' 바디로션 2종, 풋크림 1종 등 모두 7종으로 꾸려졌다. 클래식 핸드크림은 △'딥 모이스처' △'토탈 리커버리' △'딥 모이스처 올리브' △'젤 리바이탈' 4종이다. 바디타민은 '착색 브라이트닝 바디로션 기획', '탄력 리프팅 바디로션 기획', '풋크림 증량 기획'으로 나왔다.

에디션에는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 핸드 케어 부문 1위에 오른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가 포함됐다. 바디타민 라인은 몸 피부도 얼굴처럼 세밀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흐름을 반영한 제품군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에디션은 이들 제품에 다마고치 캐릭터의 친근한 분위기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11월 한 달간 열리는 '올영픽' 행사를 통해 판매된다. 제품 구성에 따라 이어폰 케이스, 마우스 패드, 랜덤 키링 등을 증정한다. 비욘드는 다마고치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에디션이 비욘드의 베스트셀러에 다마고치 특유의 위트와 색감을 담은 기획이라며, 고객의 취향과 일상에 맞춘 제품과 경험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혀 갈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