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등록

[오늘의 등록] 주요 기업 기능성화장품 4건…심사 3건

COSPOINT™ 집계 결과, 6일 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코리아나화장품 등 주요 기업 4곳의 기능성화장품 4건(심사 3건, 보고 1건)이 식품의약품안전처 목록에 올랐다.

코스메카코리아 회사 이미지
출처: 코스메카코리아 제공

아모레퍼시픽은 '에이피메쉬크림파운502미주자'를 기능성화장품으로 심사받았다. 효능·효과는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준다",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로,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 PA+++다.

코스메카코리아의 '레스티나글로벌무기50크림'도 심사 품목으로 이름을 올렸다. 미백과 주름 개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를 함께 내세웠으며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 PA++++로 표기됐다.

한국콜마는 '에이치케이유무기선파우더'를 심사받았다. 효능·효과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한 가지이고,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25, PA+++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쉬니즈허니콜라겐미스트세럼'의 기능성 보고를 마쳤다. 직접 제조한 제품으로,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준다"와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를 효능·효과로 적었다.

COSPOINT 집계에 따르면 이날 주요 기업 4곳의 4건 가운데 미백과 주름 개선을 포함한 제품은 3건, 자외선 차단을 포함한 제품도 3건이었다. 미백·주름 개선·자외선 차단 세 가지를 모두 내세운 제품은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메카코리아의 2건이었다. 전체 목록은 COSPOINT '오늘의 등록'에서 볼 수 있다.